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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로 연락 두절된 14명, 휴대폰 위치 ‘공장 주변’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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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난 가운데, 연락이 두절된 14명의 휴대전화 위치가 공장 주변으로 확인됐다. 화재 현장 진화율은 80% 정도로 큰 불길을 잡혔지만, 건물 붕괴 위험 탓에 소방당국이 내부 진입 및 수색엔 어려움을 겪고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