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박, SON 대인배 세계가 인정' 손흥민, 살인태클 당하고도 먼저 찾아가 용서..살라자르 SNS에 인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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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아시아 축구 스타 손흥민(34·LAFC)이 자신을 발목을 향해 고의성 짙은 태클을 가한 선수를 먼저 찾아가 용서하고 화해했다. 손흥민에게 위협적인 태클을 가해 분노를 유발했던 코스타리카 국가대표 아론 살라자르(27)가 자신의 SNS를 통해 손흥민과의 화해 영상을 19일(이하 한국시각) 공개했다. 손흥민은 18일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