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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박 보고 을지로 다방서 쌍화탕… 아차산 오른뒤 한강 노을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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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3가의 한 상가 2층에 있는 을지다방. 쌍화탕, 율무차, 대추차 같은 한국 전통차를 파는 찻집이다. 이곳에선 오전엔 아침 식사로 라면도 끓여 낸다. 올해로 41년째를 맞은 노포인 이곳은 근처 세운상가에서 일하는 중장년 상인들이 주로 찾는다. 그런데 이날 다방에는 20대 외국인 관광객이 더 많았다. 다방 내부는 방탄소년단(BTS) ‘굿즈’로 빼곡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