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에너지 타격전으로 번진 이란戰 “아마겟돈 공포가 전세계 덮쳐”

· 每日资讯

유럽연합(EU) 정상들은 19일 이스라엘과 이란의 난타전으로 중동 지역 석유·가스 시설이 큰 피해를 보자 이 지역 에너지 시설 공격에 대한 모라토리엄(일시 중지)을 전쟁 당사국에 촉구했다. EU 정상들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회의 후 “모든 당사국이 긴장 완화, 최대한의 자제, 민간인과 민간 시설 보호, 국제법의 완전한 준수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