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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로드 삼진 잡아봤나!’ 국가대표 23세 마무리, ML 꿈 커진다 “도미니카 타자도 잡을 자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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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박영현(23)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돌아온 뒤 메이저리그 진출을 향한 꿈을 밝혔다. 박영현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범경기에 구원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KT가 4-0으로 앞선 9회초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