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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현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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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 : 남득우 대덕소방서장> “다발적 신고 접수…옆 공장서 최초 신고” “나트륨 통에 담아 안전한 곳으로 이동” “휴게실 공장 2층 위치…집중 인명수색”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석이(seoky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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