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은 그를 의지하고 팬은 그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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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이 BTS를 앞에서 이끄는 리더라면, 진은 묵묵히 뒤에서 팀을 받쳐온 맏형이다. 데뷔 초 BTS가 지금만큼 주목받지 못하던 시절, 멤버들은 의기소침해 있을 때도 있었다. 팀을 북돋아 주던 진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2023년 발간된 인터뷰집에서 당시를 이렇게 회상한다. “모든 일엔 단계가 있잖아요. 천천히 올라가야 하는 때도 있는 거고. 성공한 다른 분들도 차근차근 올라왔단 걸 알았으니까요.”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은 그에 대해 “진은 올곧고 성격이 변하지 않는다. 멤버들이 선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붙잡아주는 좋은 친구”라고 말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