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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김하성 절친 또 약물 적발! 시즌 통째로 날아갔다…162G 출장 정지 징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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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악재를 만났다. 외야수 주릭슨 프로파가 금지약물 양성 반응에 대한 항소가 기각되면서 2026시즌 전 경기에 결장하게 됐다.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의 제프 파산 기자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프로파는 2026시즌을 통째로 날리게 됐다. 1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