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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통에도 힘 못쓰는 금값...고금리에 발목잡혀 하루만에 6%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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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표 안전 자산인 금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갈등이 거세지는 와중에도 약세로 돌아섰다. 금 선물 가격은 지난달 20일 이래 줄곧 온스당 5000달러를 웃돌았는데, 약 한 달 만인 지난 18일 5000달러 아래로 밀려났다. 이어 19일에는 하루 만에 6% 가까이 폭락해 4600달러를 간신히 지켰다. 지정학적 갈등이 거세지면 안전 자산인 금값은 통상 오른다.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도 금값을 부추기는 요인이다. 하지만 최근 미국의 금리 동결로 고(高)금리 시대가 길어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금값이 발목 잡혔다는 분석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