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돔보다 녹진한 벤자리, 단단한 어름돔… 뭍사람은 모르는 제주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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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날 때는 사시미칼부터 간단한 조리도구, 소스류를 챙겨 떠난다. 외국에 나갈 때도 마찬가지다. 다들 칼을 가지고 어떻게 비행기를 타는지 궁금해한다. 챙겨 가는 물건을 기내에 들고 갈 수 없으니 부득이 목록을 정리해 캐리어에 넣어 위탁 수하물로 보낸다. 생선을 다듬고 써는 대박칼과 사시미칼, 채소를 다듬거나 과일을 깎는 페티나이프, 야외용 빅토리녹스 다기능칼까지 칼만 대여섯 자루다. 뼈를 뽑는 집게(호네기리), 소형 도마, 강판, 해동지부터 1회용 앞접시, 후식용 꼬치와 술잔까지 챙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