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몸짓… 희망을 전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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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재밌지만,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2024년 12월 전역 후 제이홉(J-Hope)은 하이브(HYBE)의 웹 잡지 위버스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결을 묻는 말에 이렇게 답했다. 그런 그의 예명은 ‘희망’. 명랑한 성격으로 팀 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맡고 있지만, 2022년 발표한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에서는 어두운 내면을 길어 올려 복잡다단한 얼굴을 지닌 아티스트임을 보여준 바 있다. 희망에는 빛과 어둠이 공존한다는 것을 제이홉이 몸소 보여주고 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