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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가 지적한 ‘상속세 가짜뉴스’... 대한상의, 임원 3명 해임·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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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가 상속세 관련 보도자료 논란으로 산업통상부 감사를 받은 결과, 박일준 상근부회장 등 임원 3명을 해임 또는 의원면직 처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자료를 ‘가짜 뉴스’라고 질타한 지 약 한 달 만이다. 정부가 민간 경제단체의 정책 건의 활동에 주무 부처 감사를 통해 개입하고 임원 퇴진까지 이끌어 낸 것은 전례가 드문 일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