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롯데' 드디어 졌다...카메론 2G 연속 홈런포, 두산이 무패 행진 제동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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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봄의 롯데’가 드디어 졌다. 파죽지세 롯데 자이언츠를 막아선 팀은 시범경기 2위 두산 베어스였다. 두산은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시범경기 2연전 두 번째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했다. 전날 롯데에 3대10으로 패했던 두산은 이날 승리를, 그 패배를 설욕햇다. 이 경기 전까지 시범경기 7경기 5승2무로 무패 행진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