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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WS 3연패 도전' 다저스, KBO서 12패 쓴맛→재계약 실패 투수 깜짝 영입…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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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지난해 NC 다이노스에서 뛰었던 로건 앨런(KBO리그 등록명 로건)이 LA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20일(한국시각) 다저스와 로건의 계약 소식을 전했다. 2025시즌을 앞두고 NC와 100만달러(약 15억원)에 1년 계약했던 로건은 32경기 173이닝을 던져 7승12패, 평균자책점 4.53을 기록했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