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속보] 어떻게 입은 키움 유니폼인데, 이런 불운이...서건창, 손가락 골절상

· 每日资讯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헉, 이게 무슨 불운이냐.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이 손가락 골절상을 당했다. 우여곡절 끝 친정팀 유니폼을 입고, 정말 열심히 시즌 준비를 했는데 개막도 전에 대열에서 이탈하게 됐다. 서건창은 20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 8회말 3루 수비 도중 손가락을 다쳤다. 땅볼 처리 과정에서 오른손 중지를 공이 때리고 말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