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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텔레그램으로 신년사…부상설 속 두문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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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20일(현지 시각) 텔레그램을 통해 이란의 새해 명절인 노루즈를 맞아 신년사를 냈다. 모즈타바는 이날 “강요된 전쟁과 쿠데타 음모 속에 희생된 안보 순교자, 국경 수비대와 그 유가족에게 깊은 경의와 위로를 표한다”며 “적은 지도부 공백을 통해 이란을 분열시키려 했으나 국민 여러분은 라마단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