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 안긴 KIA 첫 FA 계약자가 사라졌다?…치료·재활 명단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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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스프링캠프에는 있었는데…. KIA는 지난 12일자로 좌완투수 이준영(34)을 치료·재활 명단에 올렸다. 이준영은 지난 시즌을 마치고 데뷔 첫 FA 자격을 얻었다. 2015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전체 42순위)로 KIA에 입단한 이준영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마운드를 지켜왔다. 2016년 1군에 데뷔한 그는 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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