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내 약점을 드러내는 용기… BTS는 당당해지라고 응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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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을 처음 접한 계기는 ‘피 땀 눈물’(2016) 뮤직비디오였다. 그해 MAMA(Mnet 아시아 뮤직 어워즈) 무대를 보며 K팝에 관심이 생겼다. 그로부터 3년 뒤, 필자는 영국 킹스턴대에서 최초의 BTS 학술 콘퍼런스를 열었다. 그렇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주인공처럼 BTS라는 토끼굴로 깊숙이 빠져들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