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남북관계 발전 기본계획 수립…'비핵'보다 '평화공존' 내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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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는 ‘남북 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남북 관계 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정부에서 수립된 4차 기본계획을 조기에 폐지하고, 이번에 5차 계획을 마련했는데요. ‘비핵’보다 ‘평화공존’을 우선으로 내세웠습니다. 지성림 기자입니다. [기자] 2008년 시작돼 5년마다 수립돼 온 ‘남북 관계 발전 기본계획’. 남북 공동 번영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구현하기 위해 남북 관계 발전 방향, 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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