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에 혼쭐 난 토다, 국가대표 출신 포수 김형준과 시범경기 첫 호흡 [오!쎈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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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손찬익 기자] 두 번째 등판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아시아쿼터 투수 토다 나츠키가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에서 반등을 노린다.토다는 1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지난 14일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3⅓이닝 3실점으로 다소 흔들렸지만, 이호준 감독은 “내용은 나쁘지 않았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