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섰더니 “No cutting”... 내가 어글리코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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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중 소문난 맛집에 도착했는데, 어디가 줄인지 몰라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게다가 입구 근처에 서 있었는데 점원이 다가와 “줄을 서달라”고 하면 괜히 새치기한 사람이 된 것 같아 억울하기도 하죠. 오늘은 줄 서기 문화가 엄격한 영어권 국가에서 당황하지 않고 소통할 수 있는 표현들을 알아보겠습니다. 미국에서는 줄을 보통 ‘line’이라고 하지만, 영국이나 호주, 뉴질랜드 등 영연방 국가에서는 ‘queue’라는 단어를 훨씬 더 많이 씁니다. 만약 점원이 다가와 “Please join the line(or queue)”이라고 한다면 “줄 뒤로 가서 서주세요”라는 뜻입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