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금메달’ 스노보드 최가온, 포상금도 미쳤다! 롯데 신동빈 회장까지 1억 원 더 쐈다!
·
每日资讯
[OSEN=서정환 기자] ‘기적의 금메달’을 딴 최가온(18, 세화여고)이 화끈한 포상금을 받았다. 롯데는 지난 19일 서울 시그니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눈부신 성과를 올린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스키와 스노보드 선수단이 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