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9개월 준비 끝 본격 철거 수순”… 국내 첫 상업원전 ‘고리 1호기’ 해체 현장 가보니
·
每日资讯
“고리 1호기는 지난 40년 동안 부산시 전체가 약 8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했습니다. 올해부터 지금 보이는 설비들이 순차적으로 해체됩니다.” 지난 18일 부산 기장군 고리원전 1호기 터빈건물 3층.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현장 관계자가 손으로 가리킨 곳에는 거대한 터빈 3대와 발전기, 복수기, 배관, 펌프가 층층이 들어서 있었다. 터빈은 증기의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