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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스트레일리→스쿠발' 김진욱 체인지업 장착기, 이제 끝이 보인다…'아픈손가락' 방황도 끝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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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류현진(한화)부터 시작해 댄 스트레일리(전 롯데), 그리고 2년 연속 사이영상 수상에 빛나는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즈)까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6년차 ‘아픈 손가락’ 김진욱의 새로운 구종 장착을 위한 여정이 끝이 보인다. 이제는 정말 방황을 끝내는 것일까.김진욱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시범경기 두산 베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