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출 KAI 신임 사장 “사업 수주 앞장… 실패 만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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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19일 취임식을 열고 3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그는 취임 일성으로 “사업 수주에 앞장서서 그동안의 실패를 만회하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경남 사천 KAI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을 통해 “KF-21을 비롯해 고정익과 회전익 항공기, 무인기, 위성, 소프트웨어, 항공전자 부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