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우동은 うどん, 소바는 そば, 그리고 라멘 ラーメ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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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조선디자인랩 오어진·Midjourney 일본 사람들은 면을 좋아합니다. 주식이 아님에도 일본인들은 면을 아침·점심·저녁 언제든 한 끼 식사로 충분히 즐깁니다. 한국 사람들도 면을 좋아하지만 밥을 먹어야 건강하다는 엄마의 ‘가스라이팅’ 덕분에 두 끼 연속 면을 먹지도 않고 아침 식사로 면을 먹는 사람도 없습니다. 출근해서 아침에 컵라면을 먹을라치면 정수기 앞에서 마주치는 직장 동료들이 추임새 한마디를 툭 던집니다. “아침부터 라면을?” 우리도 일본에서처럼 면이 당당한 한 끼 음식으로 인식되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습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