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등 도민 생활 위협”… 경남도, 전 도민 1인당 10만원 지급
·
每日资讯
경남도가 5월 1일부터 320만5000여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도민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재원 3288억원은 전액 도비로 마련할 방침이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이란 사태 등 대외적 요인으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등 3고(高) 현상이 도민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며 “경남 경제가 멈춰 서지 않도록 적극적인 재정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