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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해병대 2200명 내주 도착, 호르무즈 주요 섬 점령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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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동으로 이동 중인 미 해병대원 2200명은 호르무즈 해협 주변과 이란 남부 페르시아만에 산재한 섬들을 장악해 해협의 해상 통행 안전을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8일 보도했다. 약 2200명의 제31 해병원정대를 태운 미 해군 강습상륙함 트리폴리함은 지난 11일 일본 오키나와를 출발했으며, 17일에는 싱가포르 인근의 말라카 해협을 지나는 것이 선박자동식별시스템(AIS)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항해 속도라면, 23~27일에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해역에 도착할 것으로 추정된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