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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LED 난제 풀 실마리… 국내 연구진, 초고효율 심자외선 소재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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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기존 반도체 기술로는 구현이 매우 어렵다고 여겨졌던 심자외선 영역에서 빛을 효율적으로 내는 새로운 반도체 소재 구조를 개발했다. 심자외선은 자외선 가운데서도 파장이 특히 짧은 200~280㎚(나노미터·10억분의 1m) 구간을 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종환 포스텍 교수와 조문호 기초과학연구원(IBS) 단장 연구진이 반데르발스 반도체를 바탕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