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팬 무시 태도논란' 숙제 안고 5년만 이별...차기 행보 '이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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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5년간 몸담았던 정든 둥지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다. 동시에 최근 온라인을 달군 ‘태도 논란’이라는 숙제를 안고 새 출발의 기로에 섰다.김준현과 소속사 SM C&C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 SM C&C 관계자는 19일 OSEN에 “김준현과 전속계약이 만료된 것이 맞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21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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