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표 떠올리게 한 체인지업이 주무기” 원종해, NC 계투진에 새 활력소 될까 [오!쎈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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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손찬익 기자] 지난해 계투진 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임지민과 원종해의 활약에 한결 여유가 생겼다. 150km대 빠른 공이 주무기인 우완 임지민은 시범경기 세 차례 마운드에 올라 1세이브 1홀드를 기록 중이다. 평균자책점은 0.00. 사이드암 원종해는 4경기 1승 무패 평균자책점 2.70을 거두는 등 좋은 흐름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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