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폭발로 지구 종말”…틀렸는데도 계속 추앙받는 천재 생물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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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화 개념 창시한 생물학자에서 환경과학 창시자로 “나비가 숲 없애듯 인류가 지구 갉아먹고 있다” 주장 기술로 한계 극복했지만, 파멸 시간 늦추고만 있을 수도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을 주창한 영국 경제학자 윌리엄 제번스는 1865년 ‘석탄 문제(The Coal Question)’에서 영국 문명의 종말을 예고했습니다. 당시 그는 이 책에서 자원의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 진보가 오히려 자원 소비를 늘리는 경향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를 ‘제번스의 역설’이라고 합니다. 제번스는 이런 시각을 기반으로 산업혁명의 핵심이던 석탄 소비량을 면밀하게 계산한 끝에 “석탄이 고갈되면 영국은 세계의 공장에서 가난한 섬나라로 추락할 것”이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