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페이스북에 매일 30분… ‘오늘’ 쓰고픈 글 썼다

· 每日资讯

작가이면서 변호사인 정지우(39)와 인터뷰 약속을 잡은 지난 4일만 해도 그의 단독 저서는 2012년 낸 첫 책을 포함해 모두 20권이었다. 인터뷰를 위해 서울 문래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9일엔 그새 ‘출판인을 위한 저작권법’이 나와 21권으로 늘어나 있었다. 열흘이 지난 19일엔 ‘오늘의 나를 쓰는 시간’이 출간되면서 22권이 되었다. 올해 나온 책만 모두 3권. 지난해엔 ‘글쓰기로 독립하는 법’, ‘나는 글쓰기 모임에서 만난 모든 글을 기억한다’, ‘AI, 글쓰기, 저작권’ 등 4권을 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