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서 12국 머리 맞댄 순간, 이란 미사일 날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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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로부터 가스전을 공격당한 이란이 카타르를 상대로 대규모 보복 공격을 가했다. 카타르 정부는 18일 자국 내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거점인 산업 도시 라스파한 일대가 이란의 공격을 받아 큰 피해를 입었다고 발표했다. 카타르 수도 도하 북쪽 70㎞에 있는 라스파한은 LNG를 비롯, 석유화학, 발전, 담수화 등 대규모 산업 인프라가 집중된 곳이다. 전 세계 공급량의 약 20%를 차지하는 카타르의 LNG 생산·수출 거점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