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로 번돈 넷플릭스 구독료로 나가”…지식서비스 적자 12년만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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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의 지식서비스 무역수지가 12년 만에 최대 적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한국의 지식서비스 무역수지 적자가 전년보다 28억8000만달러 증가한 102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19일 발표했다. 100억달러 넘는 적자는 2013년 이후 처음이다. 지식서비스는 지식·정보를 기반으로 생산되는 서비스로 연구·개발(R&D)에 따른 지식재산권, 휴대폰 앱 사용료, 동영상 서비스 구독료, 문화·여가 콘텐츠 등이 포함된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