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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사고 대비’ 설비까지 바꿨다… 3년 멈춘 고리 2호기, 재가동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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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전 2호기가 계속운전 승인 이후 재가동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들어갔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수명 만료 기기 교체와 사고 대응 설비 보강 등 100여건의 설비 개선을 마쳤으며, 재가동 시점은 이르면 올해 3월 말에서 4월 초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18일 부산 기장 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