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는 우리 세대의 마이클 잭슨” 글로벌 아미 속속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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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좋아하는 해외 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서울에 비가 내린 이날, BTS 소속사인 하이브 사옥 근처 펜스엔 해외 팬들이 각국 언어로 ‘BTS 곧 봐요’ ‘영원히 함께하자’고 적은 메모가 붙어 있었다. BTS 멤버 7명 얼굴과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 앨범 ‘ARIRANG(아리랑)’ 로고가 그려진 대형 버스를 팬들은 신기한 듯 쳐다보며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았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