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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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거포 르윈 디아즈의 ‘홈런 시계’가 정규시즌 개막에 정확하게 맞춰 움직이기 시작했다. 캠프 연습경기와 시범경기 내내 빠른 볼에 늦었던 타이밍이 돌아왔다. 디아즈는 1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 팀이 0-2로 뒤진 4회초 1사 1루에서 승부를 원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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