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미국의 군사적 우위에도, 종전(終戰)의 지렛대는 이란이 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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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전쟁에 대해 지난 6일 이란에 “무조건 항복 외에 다른 협상은 없다”고 했다. 13일에는 “내가 뼛속까지 ‘끝낼 때가 됐다’고 느껴질 때 전쟁을 끝내겠다”고 말했다. 처음의 호기(豪氣)는 다소 누그러졌지만, 여전히 전쟁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말투였다. 그러나 전쟁 개시 3주가 지나면서, 여전히 이 전쟁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일방적’으로 끝낼 수 있다고 믿는 이는 거의 없다. 정권 교체, 60% 농축우라늄 회수 및 핵개발 능력 불능화, 이란의 군사적 영향력 거세 등 애초 전쟁의 목표가 무엇이었든지 간에, 아직 딱히 이룬 것도 없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