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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40세 신인' 조째즈, '고딩형사'로 연기자 데뷔…윤경호·김혜윤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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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재즈 보컬리스트 조째즈가 영화 ‘고딩형사’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조째즈는 영화 ‘고딩형사’에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고딩형사’는 형사가 고등학교에 언더커버로 잠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신세계’, ‘대호’ 박훈정 감독의 조감독 출신 양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앞서 배우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