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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900호골' 메시, 호날두보다 2년 4개월 젊어 추월 가능.. '2028년 1000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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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거대한 이정표를 달성했다.메시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포트 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 SC와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전반 7분 선제골을 터뜨렸다.비록 인터 마이애미는 이날 1-1로 비기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