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노동 이슈에… 몸값 뛰는 노동부 전관들
·
每日资讯
삼성물산이 2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정식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한국노총 출신인 이 전 장관은 2022~2024년 노동부 장관직을 지냈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경기도 판교 건설 현장 사망 사고로 ‘중대재해 공시 1호 기업’이 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이 가장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상태다. 이 전 장관은 노동부에서 산업 안전 정책을 지휘하며 관련 법 운영 전반을 관리한 경험이 있는 데다, 노동계 인사들과도 친분이 깊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