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포 포수가 동점 만들고, 만능 타자가 끝냈다'…'9회 홈런쇼' 한화, KIA 상대 짜릿한 끝내기 승리 [대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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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짜릿한 끝내기 홈런으로 웃었다.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는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7대5로 승리했다. WBC 대표팀에 참가했던 선수들이 돌아왔다.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허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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