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영혼의 파트너' 해리 케인 대기록 세웠다...잉글랜드 최초 챔스 50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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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의 영혼의 파트너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대기록을 세웠다. 바이에른 뮌헨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아탈란타를 4-1로 완파했다. 1차전까지 합계 10-2 대승을 거둔 바이에른은 여유 있게 8강에 진출했다.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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