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신스틸러' 유수빈→'신인 배우' 조째즈…'고딩형사', 찰떡 캐스팅 완성(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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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유수빈과 재즈 보컬리스트 조째즈가 영화 ‘고딩형사’로 관객들과 만난다. 스포츠조선 취재 결과, 유수빈과 조째즈가 영화 ‘고딩형사’ 캐스팅 제안을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고딩형사’는 형사가 고등학교에 언더커버로 잠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신세계’, ‘대호’ 박훈정 감독의 조감독 출신 양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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