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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 '항의 사직' 미 대테러센터장 FBI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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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 표명한 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이란 공격에 대한 우려로 사직한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첫 고위직 인사인 조 켄트(45) 전 국가대테러센터(NCTC) 센터장이 연방수사국(FBI)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온라인매체 ‘세마포’(Semafor) 등 미국 언론들이 현지 시간 18일 보도했습니다. 세마포와 AP통신, 뉴욕타임스 등은 켄트 전 센터장이 기밀 정보를 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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