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하 ‘젊은 녹내장’ 환자 29만명… 증상 없어도 근시라면 정기 검진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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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인구가 늘면서 녹내장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0~40대 젊은 녹내장도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녹내장은 안압 상승 등으로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이 손상되면서 시야 결손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방치할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다. 한국녹내장학회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국내 녹내장 환자는 2019년 약 97만명에서 2023년 약 118만명으로 늘었다. 특히 40대 이하 환자가 29만여 명에 달해 젊은 층에서도 증가하는 추세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