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단독] 범삼성家 ‘한솔 3세’ 조나영, ‘뮤지엄산’ 부관장 선임…모친과 미술관 운영

· 每日资讯

한솔그룹 오너가 3세인 조나영(43)씨가 최근 한솔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 ‘뮤지엄 산’ 부관장에 선임됐다. 조 부관장은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의 장녀다. 조동길 회장은 고(故)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의 장녀인 고 이인희 전 한솔그룹 고문의 아들이다. 한솔그룹은 1993년 삼성그룹에서 분리된 이후 현재 조 회장이 그룹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조 부관장은 미국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