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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 한진칼 지분 추가 인수… 조원태와 지분 격차 1.78%p로 좁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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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을 계열사로 둔 한진그룹의 지주사 한진칼에서 최대 주주인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과 2대 주주인 호반그룹 간 격차가 2024년 말 2.23%포인트에서 작년 말 1.78%포인트로 소폭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현 경영진인 조원태 회장의 우호 지분으로 분류되는 델타항공(14.9%)과 산업은행(10.58%) 지분까지 합치면 조 회장 측의 전체 지분율은 총 46.04%로 여전히 호반 측을 크게 앞선다. 19일 한진칼의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조 회장을 포함한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율은 20.56%다. 2대 주주인 호반그룹(18.78%)과의 격차는 1.78%포인트였다. 1년 새 0.45%포인트 격차가 줄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