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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투톱’ 하이닉스 1억8500만원, 삼성전자 1억58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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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에서 직원 연봉을 두 자릿수 비율로 인상한 유일한 업종은 ‘반도체’였다. SK하이닉스는 전년 대비 58.1% 오른 1억8500만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도 전년 대비 21.5% 상승한 1억5800만원의 평균 연봉을 지급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총 12만8000여 명에게 이 같은 고연봉을 주며, ‘반도체 낙수효과’를 실현했다. SK하이닉스 직원(3만4000여 명)의 4배 가까운 수준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